2026.08.31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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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팀 쿡 애플 CEO가 1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공식 은퇴했으며, 후임 CEO는 존 터너스가 맡는다.
② 쿡은 내달 1일부터 이사회 집행의장으로서 대외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③ 터너스 신임 CEO는 다음 달 9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 처음으로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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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팀 쿡, 15년 만에 CEO직에서 물러나
① 팀 쿡은 31일(현지 시간) 엑스(X)에 CEO로서 마지막 날을 맞아 애플 커뮤니티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는 글을 올렸다.
② 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그는 전 직원 이메일에서 리더로 일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③ 그는 스티브 잡스의 생전 발언을 인용하며 자신의 성공이 전적으로 직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④ 쿡은 내달 1일부터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일하며 대외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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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쿡의 재임 성과
① 쿡은 2011년 8월 잡스 사망 직전 CEO로 취임해 애플워치와 에어팟을 시장에 안착시켰다.
② 아이폰·아이패드·맥 등 기존 제품의 개발과 확장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③ 쿡 CEO 재임 기간 애플의 시가총액은 3500억 달러에서 4조 6000억 달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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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기 CEO 존 터너스는 누구
① 51세인 터너스는 펜실베이니아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애플에 합류했다.
② 이후 지금까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맡아왔으며 아이패드, 맥 등 핵심 제품 설계에 참여했다.
③ 2021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에 올랐고, 블룸버그는 그를 카리스마 있고 평판이 좋은 인물로 평가했다.
④ 터너스는 다음 달 9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 신임 CEO로서 처음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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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부산일보는 팀 쿡 애플 CEO가 1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공식 은퇴했으며 후임 CEO는 존 터너스가 맡는다고 보도했다. 쿡은 31일(현지 시간) 엑스와 전 직원 이메일을 통해 애플 커뮤니티에 감사를 전했고, 내달 1일부터는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대외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1년 취임 후 애플워치·에어팟 안착과 시가총액 3500억 달러에서 4조 6000억 달러로의 성장을 이끈 쿡의 뒤를 이어,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이끌어온 51세 존 터너스가 다음 달 9일 신제품 발표회에 신임 CEO로 첫 등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6296?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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