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프라임경제 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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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대신증권이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②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확대에 따른 애플·삼성 공급 수혜와 로봇·휴머노이드 신규 고객 확보가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③ 올해 연간 매출액 1조8700억원, 영업이익 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2%, 7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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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① 대신증권은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② 목표주가는 내년 주당순이익에 실적 호조 시기 평균 목표 P/E 14.5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③ 올해 P/E는 5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및 저평가 상태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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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더블폰 시장 확대 수혜
①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8 판매 호조와 애플 폴더블폰의 9월 10일 공개 및 9월 말 출시가 예상된다
②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애플 신제품 가격이 높아질 수 있으나 신규 라인업과 구글 제미나이 협력 등 AI 전략으로 판매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③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 A7 OLED 신공장 건설 등 5년 만에 모바일 투자를 재개하며 내년 이후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④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5년 2032만대에서 2026년 2610만대, 2027년 3537만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2027년 폴더블폰 모델을 3개에서 5개로 늘리고 애플은 연 1500만대 이상 판매로 점유율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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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봇·휴머노이드 사업 확장
① 올해 9월 로봇·휴머노이드 사업에서 북미 신규 거래선 추가가 예상된다
② 보스턴다이내믹스(아틀라스) 기반 매출을 이미 기록했고 삼성전자를 확보했으며 추가 글로벌 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③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디스플레이용 연성 인쇄회로기판(R/F) PCB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 중이다
④ 관절 유연성과 원가 절감 차원에서 장축 연성 PCB 채택 가능성이 높아져 2027년 이후 신규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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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 전망
① 올해 연간 매출액은 1조8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② 올해 영업이익은 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7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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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프라임경제는 대신증권이 비에이치에 대해 폴더블폰 시장 확대와 로봇·휴머노이드 신규 고객 확보라는 신성장 동력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8 흥행과 애플 폴더블폰 출시,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바일 투자 재개가 수혜 요인으로 꼽혔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삼성전자향 로봇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신규 거래선 확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올해 매출액은 1조8700억원, 영업이익은 95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2%, 76.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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