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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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일본 키옥시아와 미국 샌디스크가 2032년까지 총 5조엔 이상을 공동 투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② 310억달러, 약 43조원 규모다.
③ 핵심 AI 데이터센터 부품인 플래시 메모리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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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처
① 자금은 일본 요카이치 공장과 기타카미 공장의 생산 인프라 확충, 관련 기술 및 설비 투자에 쓰인다.
② 이와테현 기타카미 공장에는 신규 제조시설인 팹3 건설을 위한 부지 정비와 관련 작업에도 착수했다고 밝혔다.
③ 양사는 각각 중장기적으로 생산량을 의미 있게 늘려 급증하는 플래시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 공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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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사 입장
① 히로오 오타 키옥시아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공동 투자가 샌디스크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② 이어 AI 기반 사회의 성장에 필수적인 고용량·고성능·저전력 플래시 메모리 수요에 계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③ 오타 CEO는 그동안 일본 정부가 보내준 지원에 감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전략적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④ 데이비드 괴켈러 샌디스크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수십 년 동안 두 회사가 세계적 수준의 낸드플래시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다고 말했다.
⑤ 괴켈러 CEO는 이번 투자가 사업 전략과 재무 가이던스에 부합하며 미국과 일본 간 경제 협력의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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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줄 요약
연합인포맥스는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AI 데이터센터용 플래시 메모리 생산 확대를 위해 2032년까지 5조엔, 약 43조원을 공동 투자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요카이치와 기타카미 공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타카미에는 신규 팹3 건설 부지 정비에 착수했다. 오타 CEO는 일본 정부의 지속적인 전략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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