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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하여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게시
2026.08.25 10:29
조회
438
포워드
5

2026.08.25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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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산업통상부가 25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해 웨스팅하우스(WEC) 지분을 인수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② 대상은 2026년 8월 24일자 한국경제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韓에 제안」 기사다.
③ 산업통상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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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가 된 보도 내용
①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고 제안했다는 내용이다.
②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③ 한국 정부가 한국전력을 인수 주체로 하되 2,0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한미전략투자기금)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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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업통상부 입장
① 산업통상부는 위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② 부인 대상은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한다는 구조다.
③ 매일경제도 24일 산업통상부 관계자가 같은 취지로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④ 해명자료는 정책브리핑 '사실은 이렇습니다' 코너에 설명자료 형식으로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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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도에 인용된 배경 사실
①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캐나다 사모펀드 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우라늄 기업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다.
② 미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웨스팅하우스 주주들과 800억달러 규모 원전 건설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지분 20%까지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한국경제와 매일경제는 전했다.
③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5월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을 목표로 한 행정명령을 냈다.
④ 웨스팅하우스 기업가치는 카메코가 지분을 인수한 2023년 당시 82억달러 수준이었으며, 최근 최소 100억달러 이상으로 올랐을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라고 한국경제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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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은 쟁점
① 한국경제는 지분 확보 시 미국 에너지부의 원전 수출 통제와 지식재산권 로열티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을 이점으로 꼽았다.
② 동시에 경영 의사결정 참여 여부 등 세부 조건이 변수이며, 한전에 재무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고 전했다.
③ 정부 관계자는 미국의 요구를 그대로 받을 경우 과거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 파산으로 위기를 겪은 사례와 같은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고 보도됐다.
④ 다만 이러한 검토 구조 자체를 산업통상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힌 상태여서, 현재 확인된 것은 정부의 공식 부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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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산업통상부가 한·미 양국 공동 출자를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는 24일 단독으로 미국 정부의 지분 공동 인수 제안과 대미투자펀드 활용 검토를 보도했고, 매일경제도 같은 날 산업통상부의 부인을 함께 전했다. 투자 주체와 규모, 지분율은 확인된 바 없다.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558

#웨스팅하우스, #원전수출, #한국전력, #산업통상부, #대미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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