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 프라임경제 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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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하나증권이 삼아알미늄에 대해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하반기 수주·마진 스프레드 동시 확대와 내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②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한 929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7억원을 기록했으며 ESS향 알루미늄 포일 출하 확대가 주요 요인이었다.
③ 공장 가동률은 지난해 말 50%에서 2분기 75%, 하반기 90% 풀캐파로 상승할 전망이며 내년 매출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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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①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29억원(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 영업이익 1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② 알루미늄 포일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9.2% 증가한 약 65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고, 수출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67%, 전 분기 대비 97% 늘었다.
③ 3월부터 LME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따라 2분기 일부 품목 가격 전가가 이뤄졌고 환율 효과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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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미 데이터센터 ESS 수주 확대
①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가 올해 펀더멘털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② 3분기 수주 물량도 확대 추세로,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 증가할 것으로 판단됐다.
③ 공장 가동률은 지난해 말 50%에서 2분기 75%, 하반기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져 제품 믹스 개선과 생산 효율·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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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진 스프레드 확대 및 IRA 구조적 수혜
① AI 수요 급증에 따른 ESS 시장 성장으로 2분기부터 전방 고객사의 신규 수주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② 알루미늄박은 양극재 집전체 핵심 소재로, 미국 IRA 시행에 따른 중국산 소재 사용 제한이 구조적 수혜로 작용하고 있다.
③ 2분기 알루미늄 포일 수출용 평균판매단가(ASP)는 약 12%, 필름은 16% 증가했으며,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는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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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년 실적 전망
① 하반기 원가율은 ESS향 신규 수주와 LME 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에 힘입어 기존 96%에서 80% 후반 수준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②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9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③ 내년에는 매출액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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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프라임경제는 하나증권이 삼아알미늄에 대해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이 급증하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 수주와 마진 스프레드가 동시에 확대되고 내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2분기 매출액 929억원, 영업이익 17억원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가동률이 하반기 90% 풀캐파에 이르고, 미국 IRA에 따른 중국산 소재 배제 수혜와 ASP 상승이 맞물려 내년 매출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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