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 연합뉴스 차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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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YMTC 모회사 창장춘추홀딩스(CCSH 코퍼레이션)의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 IPO 신청서가 수리돼 330억 위안(약 6조8천억원) 조달을 추진한다.
② 1분기 매출 470억 위안으로 2024년 연간 매출(452억 위안)을 이미 넘어섰고, 2분기 세계 낸드플래시 점유율에서 14%로 키옥시아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③ CXMT에 이어 YMTC까지 IPO에 나서며 중국 첨단기술기업들의 상장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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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MTC 모회사 IPO 추진 현황
① 상하이증권거래소 홈페이지에 따르면 창장춘추홀딩스(CCSH 코퍼레이션)의 과창판 IPO 신청서가 전날 거래소에 수리됐다.
② 이번 IPO로 330억 위안(약 6조8천억원)을 조달해 생산라인 업그레이드와 R&D에 쓸 예정이다.
③ 19억8천만~24억3천만주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며, 상장 후 기업가치는 2천750억~3천300억 위안(약 56조8천억~68조1천억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④ 로이터통신은 이번 IPO 규모가 CXMT, SMIC에 이어 과창판 역대 3위라고 전했으며, 대만 경제일보는 이르면 4분기 상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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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적 및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① YMTC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AI 붐 속 1분기 매출이 470억 위안(약 9조7천억원)으로 2024년 연간 매출(452억 위안)을 넘어섰다.
②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출하량 기준)에서 YMTC가 14%로 처음 3위에 올랐다.
③ 1위 삼성전자(25%), 2위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22%), 4위 키옥시아(14%), 5위 마이크론(1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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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 첨단기업 IPO 러시
① 최근 AI 붐 속에서 CXMT와 위수커지(유니트리) 등 중국 첨단기술기업들의 IPO가 잇따르고 있다.
② CXMT는 지난달 IPO를 통해 최대 666억1천만 위안(약 13조7천억원)을 조달했다.
③ CXMT 주가는 상장 첫날 공모가(8.66위안) 대비 465.82% 오른 49.0위안을 기록해 본토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고, 전날 종가는 58.0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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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연합뉴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도전 중인 중국 낸드플래시 업체 YMTC의 모회사 창장춘추홀딩스가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 IPO 신청서를 수리받아 330억 위안(약 6조8천억원)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르면 4분기 상장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YMTC는 1분기 매출이 470억 위안으로 2024년 연간 매출을 넘어섰고 2분기 세계 낸드 점유율 14%로 키옥시아를 제치고 3위에 오르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서 D램 업체 CXMT도 지난달 대규모 IPO를 통해 조달에 성공하는 등 중국 첨단기술기업들의 상장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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