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크는 자산나무@assettree07-01 09:104+2주 배정. 이름값하는 경쟁률로 미쳐버려서 비례는 노맛. 가성비 청약만 그나마 비벼볼만 했었음. 역시 가장 좋은 전략은 가성비 다계임.조회180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