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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크는 자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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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는 "용 후보자가 하루를 버틸 때마다 대통령 지지율이 1%씩 깎인다"는 거친 비판이 여권 내부에서조차 나올 만큼, 이번 지명이 정권에 심각한 리스크가 되고 있습니다.

게시
2026.09.0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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