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써보니까 똑같은 패턴이네요
사용자가 매우 진지하고 크리티컬한 문제를 주고 진지하고 크리티컬하게 풀어달라고 하면
“푸하하하하 아주 흥미로운 문제군요 어디 한번 풀어볼까요?”
뭐 이런느낌으로 시작해서 “맙소사! 이
문제에는 재밌는 함정이 있군요” 이러다가
마지막에는 “이거 완전 항복입니다! 사용자님의 재치에 감탄했습니다! 와우~” 뭐 이런식임
난 걍 진짜 문제를 해결하고 정확한 실험을 하고싶은데 얘는 기본적으로 사용자를 사주풀이나 캐릭터챗같은걸 하고싶은 방구석놈팽이로 모델링하는 편향이 있다고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