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니스니 뭐 그런거 다 허상이다
2. 대신 개인화 벤치마크 해자를 구축해라
3. 내 업무스타일, 인지체계, 손맛에 맞는 애들로 빨리 갈아타기를 잘하려면 미리 만들어놓은 문제주고 자동으로 채점이 가능해야함
4. 어차피 모델에는 “사용자는 어떤사람일까?” 에 대한 편향을 골라서 박아야하고, 그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순 없기때문에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궁극의 모델 같은건 불가능함
5. 그래서 여러 모델이 각자 포지션이 생길거같고 그걸 잘 갈아타고 예측가능하게 익히는게 중요한듯?
같은일을 같은프롬프트로 시켜도 오퍼스랑 쏠이랑 너무 결과가 다름
내가 그걸 잘 예측하는건 지속불가능; 모델 나올때마다 몇달씩 써봐야하니까
그니까 어차피 다들 지능은 비슷하고, 걍 기업들 컬쳐핏 빡세게 보듯이 나만의 예시문제들 주고 누가 제일 내 기대대로 잘하는지 빠르게 채점해서 골라타는게 중요한듯
결론 - 미래 모델이 똑똑해지는건 확정이지만 “사용자 모델링”은 정답이 없는 문제라서 계속 분화될것
나한테 딱맞는 모델을 찾는건 여전히 내가 풀어야하는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