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점은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자신있어하는 상황, R/R이 매우 높고 리스크도 매우높음
근데 터지면 100M은 갈 재료같은데?
녹사 FEE가 남아서 이거를 건드는 순간 10M은 갈 재료 같은데.
BAGS랑 구조가 비슷해지고 나는 BAGS하고 이런 포지션 자신있는데?
왜 못잡았을까 생각해보면, 너무 떨어져서 공포를 느낀것같기도 하고.
2M을 너무 고집했던거 이게 큰 패착이었던거같고.
너무 천불을 한번에 저점에서 박을려고 했던거
이거때문에 옳은 선택을 못했던거같고
분할매수 해야하는거는 아는데 너무 아쉽네
지금은 너무 올랐고 지금 들어가는거는 포모에 의한 매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고
대략 2~3M오면 네러티브가 훼손되지않는 이상 다시 사야할거같고.
블라드가 상호작용하지 않는이상 시간이 지나면서 흐르게 되어있다.
그리고 이런거는 정말 나중에라도 해킹터져서 10M정도 찍고 내리는경우도 있으니까 잡으면 지정가 걸어놓고.
그리고 녹사 출신인 월렛이 만약에라도 잘가게된다면 다른 녹사출신같은경우에도 호재가 아닐까?
만약 못먹었으면 지금은 녹사 저점인거 씨뿌려두면 수혜를 받지않을까?
일단 씨뿌리고 월렛 기회오면 매수하자
=> 4663, 깃털, 530A, FLAT등등 씨뿌리기
제일 아쉬운거는 돈을 못번거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상황인데
판단을 못한게 너무 아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