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은 롯데계열사 한화쪽 계열사등등 일반 대중들도 알만한 기업들이 플라스틱 원자재가 부족해가지고 중소기업 뒤져가면서 연락돌리고 있음.
해외에서 들여오는 무역상들도 기존 관계가 있던 도매 업체 아닌이상 물량을 주지도 않고 오히려 기존 물량도 줄이고 있는중..
물론 국장이 알빠노? 우리는 반도체 버블이야라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은 저 이슈로 떨구지 않을까 싶고
지금 분위기보면 5~6개월뒤에는 물량이 들어올것 같아서 차피 주식은 선반영하니까 3개월안에 이 이슈 안터지면 이 시나리오는 파기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