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 가져갈만한거 말고 장기적으로 볼만한거 (4~5년) 대신에 10배를 바라볼 수 있는걸로
다음의 큰 흐름은 뭘까?
글래스? vr? 바이오?
사실 바이오(노화,불치병)도 한번 테마가 올거같긴하지만 나한테는 너무 어려움.
그래서 좀 깊게 생각해봤고 그 주인공은 로봇인거같음.
발전하는 규모로만 봤을때 시장 규모는 훨씬 작긴하지만 ai에 비교해도 밀리지않고
초기 온라인 이커머스, 스마트폰을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물론 3d프린팅때처럼 사장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기에 저평가 받고있고 베팅을 하고자함.
개인적으로 일론머스크가 벌이는 사업을 유심히 보는편인데, 제일 저평가 받고 있는 섹터라 생각하고.
=> MP, 화낙 2개만 집중적으로 살 계획임.
로봇의 핵심 부품 3가지는 엑추에이터, 센서, 제어기임
엑추에이터는 흔히 말해서 모터고, 필수재료가 자석임.
엥? 근데 어차피 전자기력 이용하는거 아니야?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피지컬 ai같이 작고 가볍고 힘이 세야하는거에는 네오디뮴 자석이 필수고,
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희토류가 필수임. 그리고 이 희토류는 대부분 중국산이고.
하지만 미국은 앞으로 중국에서 수입하는걸 막을거고, 자국기업에게 몰아줄거임.
그리고 미국에서 유일무이하게 희토류 채굴, 정제, 제조하는게 mp고 이게 첫번째 이유임.
2번째로 센서하고 제어기인데
화낙이 워낙 센서하고 제어기는 넘사 수준으로 유명하고
시장점유율도 압도적으로 높고 생태계가 매우 폐쇄적임.
이게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는 단점일 수도 있겠지만, 로봇이라면 아마 바꾸기가 힘들거고 이러한 폐쇄성이 장점으로 다가올거란 생각.
어느 산업이든지, 표준화를 만든 기업이 힘이 세기 때문에.
그리고 엔저, 일본이 정책적으로 계속 돈을 풀고 있는 상태, 일종의 헷징의 성격도 있음.
그리고 일본주식 특징상 100주씩 사야하기 때문에 100주 하나만 살듯.... 거의 700만원돈
로봇주를 안사는거는 어디가 이길지 모르기 때문이고, ai 흐름을 보면서 그냥 엔비디아같은 기업 고르는게 좋은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결정을 내림.
그리고 골드러시때 정작 돈을 번거는 청바지회사였듯이 역사는 반복될거같고.
그리고 당장 사진 않을거임
앤트로픽, 스페이스 엑스 등등 상장하면 유동성이 줄어들어서 어느정도 하락할거라 생각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는거기때문에 미국 망한다 시장 망한다고 할때마다 줍줍할거임.
그리고 그냥 잡주 사는것보다 대장주가 더 잘오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