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인가 2학년때 학교 강당에서 복면가왕 예선전하고 있었음
근데 과학고 준비한다던 애가 갑자기 나온거임.
그래서 무슨 노래 하나 봤더니 바로 '동경캐스터'
남자 여자 할거 없이 애들 다 빵터지고
그 이후로 이 애의 별명은 동경, 도쿄, 희망을 쫒던 친구(가사 첫 소절)등등
조리돌림을 당했지만 결국 과학고에 갔다네요
소문으로는 제일 악질은 이 노래 준비하던 방송부 선배라는 얘기도 있음..
근데 그게 벌써 거의 10년전이네 시간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