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과 노이즈를 구분하자.
1. 퍼프덱스는 대장만 하자
- 크립토중에서 특히 L1,L2가 높은 밸류를 지닌것은 "꿈을 팔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퍼프덱스는 다르다. 일 볼륨, OI, 수익이 온체인상으로 투명하게 공개되고 더 이상 꿈을 팔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서 토큰 아니면 하이퍼리퀴드를 두고서 높은 슬리피지와 구린 UI를 감내해가면서 쓸 이유는 없다.
그렇기에 선택을 했다. 높은 할당으로 유저를 끌어모을꺼냐, 장난을 쳐서 유저를 모을꺼냐, 유저없이 갈거냐.
하지만 결과는 높은 할당은 매도세를 이기지 못하고, 장난을 쳐서 유저들이 떠나갔고, 수익성이 없어서 높은 밸류를 받지 못했다.
그렇기에 레일즈, 레버업, 코디악등등 더 이상 이런 퍼프덱스들은 높은 밸류를 가지지 못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들은 시장에서 처참하게 외면당할것이다.
그렇다고 퍼프덱스가 망했냐? 그건 아니다.
거래소토큰들의 밸류를 생각해라. 퍼프덱스의 수익을 봐라. 그리고 퍼프덱스는 점점 성장해가고 있다.
퍼프덱스는 보통 볼륨이 높아야지 사람들이 유입이 되고, 유입이 풍부해져야지 유동성이 풍부해진다. 볼륨이 높은 프로젝트일수록 유입이 되고 유동성이 많아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그에 반대되는 퍼프덱스일수록 악순환에 빠진다.
결국에는 좋은 퍼프덱스들은 점점 성공해나갈것이고, 나쁜 퍼프덱스들의 가치는 0에 수렴할것이다.
그렇기에 파라덱스같은 노이즈에 귀를 기울일 필요는없다.
이것이 edgeX에 불리쉬한 이유이다.
2. 다음 불장은 이더리움같다.
- 첫번째 이유는 온 사람들이 이더리움을 욕하고 있다.
10년동안 투자를 하면서 느낀거는 모두가 칭찬하던 코인, 주식은 높은 확률로 고점이었다. 반면에 산업군내에서 입지가 있는 프로젝트가 욕을 매우 많이 먹을때는 저점인 경우가 많았다. 예를들어 리플은 상승장 마지막에 오르는 코인이다. 솔라나는 FTX때문에 끝났다. 삼성은 임직원이 능력이 없어서 오를 수가 없다. 국장은 병신이다. 테슬라 100불시절 일론머스크 치매있다. 등등 이더리움을 볼때마다 이런 경험이 이더리움을 매수하라고 협박한다.
-두번째이유는 다음 메타는 높은 확률로 '스테이블 코인' 아니면 'AI메타'다.
첫번째 근거를 보고 네 경험을 어떻게 믿냐라고 물을 수 있다. 지금까지 들었던 크립토 관련 강연, 프로젝트, 기관들은 스테이블 코인과 RWA를 외쳐왔다. 그리고 미래는 AI 에이전트가 필연적이다. 스테이블 코인 중 1황인 USDC는 이더리움 위에서 돌아가고 있고, 이더리움은 ERC-8004를 통해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김서준 대표님이 공유했던 글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특정 분야에서 규격을 선점한다는것은 매우 큰 해자라 생각합니다.
본질을 보자 기관들은 비트마인, 이더리움을 계속해서 사고 있다. 이더리움은 가스비, 성능은 발전하고있다. 결국 스테이블은 USDC로 통합될것이고, AI에이전트는 ERC-8004를 기반으로 진행될것이다.
비탈릭이 판다~ 누가 팔았다~ 이런것은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3. 지금은 크립토에 배팅을 해야 할 시기
지금은 무릎이다. 지금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을 해봐라. 앞으로 5년안에 나스닥이 5만을 찍는게 빠를까? 코스피가 만을 찍는게 빠를까? 비트코인이 120K를 찍는게 빠를까. 나는 비트코인 200k를 찍을 확률이 전자보다 압도적으로 높다고 생각한다.
근 10년동안 비트코인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계속 증명해왔다. 고점과 저점은 계속 높여왔기때문에, 앞으로도 그럴 확률이 높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R/R 압도적으로 좋아보이는것은 코인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은 단기간에 돈을 불려야하는 시대라 생각하기 때문에 코인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저는 엣지받고 바로 포폴대로 매수한 다음에 혹시라도 50%정도 더 떨어지면 레버리지로 바꿀생각입니다.
스트래티지 파산한다 이런거는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4. 리스크를 져야 할 시대
챗지피티 프로, 제미나이 프로, 클로드를 쓰면서 느낀건 직업이 없어지지 않는다. 단지 노동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을뿐이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하는건 뭘까라고 계속 고민을 했다. 그것은 리스크를 감수해서라도 5년안에 자본을 모으는것이다. (내가 시빌리스크를 감수하는 이유..)
물론 천재들은 AI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겠지만, 나를 포함한 대다수는 천재가 아니다.
돈많고, 오푸스 4.6을 쓰는 사람을 챗지피티 3를 가진 내가 이길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다.
"그냥 기본소득 받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일론머스크는 돈의 가치가 없어진다는데"
하지만 역사적으로 이는 증명되어있다.
우리는 근 100년동안 엄청난 속도로 생산성을 높혔다. 그 결과 우리는 조선시대 왕보다 더 풍족한 생활을 하고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떤가? 계속해서 우리는 돈이 없어서 노동을하고 누군가는 사기를 치며 심한경우는 자살을 한다.
그리고 일론머스크 말도 동의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저 권력의 형태가 바뀌는것이라고.
과거에는 권력은 곧 신분이었고, 지금은 돈이고, 미래에는 에너지가 될것이다.
사실 일론머스크도 성과급받는다고 좋아하던데..
5. 백팩 불리쉬 (포트폴리오 변경)
25% -비트(40K부근), 이더(1k언더)
솔라나 10% => 백팩 5%, hype5% 백팩 스테이킹
5% - hype (20빌 이하), 백팩(400m이하)
2% - 앤트로픽, 오픈ai, 알파벳
1%- 버츄얼, 엣지, 서클, 비트마인
에드작 -10% (아마 NADO)
디파이 스테이킹 따리 세일 등등- 10%
거래소 토큰, 백팩팀에 대한 믿음.. 백팩 스테이킹 갈길려구요.
크립토가 망할거같다. 이런 얘기가 들리지만
피터틸은 에레보르 은행을 통해서,
월 스트리트 기관들은 각자 레이어 또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고 있으며,
크립토에 보수적이었던 국가들도 점점 제도권에 편입시키고있다.
AI와 크립토가 하나로 합치는 그날 크립토 붐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