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위 사진 봤을때 XP시즌 끝나고 바로 다음날에 TGE한다고 언급함
=> 이건 아마도 프리마켓 견제용이라 생각함. 그래서 TGE관련 일정을 안말하는거일수도있고, 프리마켓도 준비하는데 하루는 걸리니까
2. 그러면 엣지는 사람들이 뭘보고 밸류에이션을 정할까 생각을 해봄. 예측시장을보고 밸류에이션을 정할거라 생각함. 근데 유독 오피니언이 지표가 튐. 아마 거래량이 제일 많은 오피니언으로 실험해본게 아닌가 싶음.
폴리마켓은 뭐 주작치면 되니까. 정보도 다 가지고 있으니까, 볼륨도 크지않고.
=> 오피니언에서 3B확률이 8%=> 24%=> 16% 이렇게 계속 이상하게 튐. 초반 빼고 거래량이 생긴상태에서 확률이 저렇게 많이 변한 적은 거의 없음. 그래서 엣지가 3B를 목표로 잡고있는거같음.
결론적으로 프리마켓 없이 상장=> 밸류에이션 측정을 어떻게하지? 예측시장이 있구나=> 엣지가 예측시장 주작쳐서 홀딩& 신규매수자 유입 (예측시장이 3B 60%인데 시총이 1.5B이다 이러면)=> 덤핑&매집=> 올리기 이런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아마 첫날에 3B까지 올리는게 목표같은데. 마루로 실험해보니까 가두리치면 생각보다 드라이빙하기 쉽다고 느끼는거같고. 덤핑시기가 시즌2 풀리는 다음날이 될지, 거래소에 상장되는 날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