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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복기는 기억에 오래 남도록 이렇게 좀 사건나열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혹시나 전처럼 틀 가지고 작성한 복기가 더 나은지.. 의견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십쇼! (말을 듣겠다고는 안 함)
금일 따리 복기 (빗썸 PROM +5%)
-따리 복귀하는 차원에서 조심히 플레이 중이라 사이즈 적게 가져갔던 따리이기 때문에 크게 벌지는 못했음
-첫 공지 후 업빗 상장 공지 이후 박을 것 생각해서 진입하지 않고 대기
-업빗 LIT 원상 공지 후 차트를 보았으나 이미 되돌림 시점 지나 상승 중인 상태였고 3불 충분히 뚫을 추세로 생각하여 2.9불대에 조금씩 매수 (슬리피지 이슈로 크게크게 긁을 수 없었음)
-물량 많이 못 모은 시점에서 3불을 뚫으며 우상향했고 업빗 상장과 겹쳐 리테일이 분산됨 + 후펌을 주더라도 꽤 오랜 시간을 버텨야하기 때문에 상장 30분 전쯤 3.078에 지정가로 전부 매도
-그 뒤에 양봉 나오며 거의 3.2불 부근까지 갔기 때문에 너무 빨랐나 싶지만 익항옳, 불장에 눈돌아가지 않고 항상 익절하는 플레이를 지향하고자 하므로 안전한 선택지였음.
-입금량 6억가량으로 업빗과 동시간 상장임을 고려하면.. 연장없이 바로 상장하는 것은 오랜만에 있었던 일인 듯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따리꾼간 pvp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당분간은 안전하게 익절하면서 플레이하도록 할 예정.
+빗썸 상장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좀 꾸준하게 플레이하면서 트래킹하는 것이 좋아보임. 이번건처럼 업빗 견상 공지에도 영차영차 올리면 플레이가 꼬여버리니..
금일 따리 복기 간단하게 하자면..
CEX 최초 상장 -> DEX에서 긁어서 물량 채워야 했음(메브봇 배 터졌겠다) -> 불장이라고 생각한 다수의 사람들이 따리에 참여
이런 식으로 흘러갔는데,
일단 저는 덱스에서 약익절에 던졌습니다.
이유: 입금 열리고 너무 빠른 속도로 3-40억 집금되는 것 보고 휴일 상장치곤 위험한 양이라고 생각함.
따라서 업빗 들고가지 않고 0.155평단이었으나 대충 약익절에 던졌음
물론 결과론적이지만 휴일상장은 연전연패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