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따리에 반영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최소 사이징 금액을 미리 정해놓고 해당 사이징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더 과감하게 해보려고 했고, 결과적으로 반은 성공, 반은 실패네요. 하지만 반복적으로 시행했을 때는 승률이 높을 것으로 생각..! *특히 이번에는 US 운전수를 너무 믿고 베팅 + 업저씨들이 한 번 더 보여줄 것으로 믿고 안전하게 덱스 익절하지 않은 것 등의 문제들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복기했고 앞으로 더 조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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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사이징 금액을 미리 정해놓고 해당 사이징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더 과감하게 해보려고 했고, 결과적으로 반은 성공, 반은 실패네요. 하지만 반복적으로 시행했을 때는 승률이 높을 것으로 생각..! *특히 이번에는 US 운전수를 너무 믿고 베팅 + 업저씨들이 한 번 더 보여줄 것으로 믿고 안전하게 덱스 익절하지 않은 것 등의 문제들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복기했고 앞으로 더 조심할 예정입니다...
16,085,012 US ≈0원 (Gate.io $489.8K, 6.6억원) 실입금량은 더 많음 내부 유통량 지표이므로 참고만 하세
단순히 승률을 늘리는 것은 의미없다. 그간의 경험과 감,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리마다 독립시행으로서 시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물론 엘사같은 경우에는 비상탈출 버튼을 눌러야 하지만요..) 슬럼프는 이겨내야지. 반드시.
-risk 관리를 사이징으로 해야해왔는데 이게 맞는 방향일까? -독립시행으로 사이징을 해야하는데 전업이 되니 프랍 때처럼 과감한 시드 베팅이 어려움 -잃으면 안된다는 강박에 사이징 베팅 + 물타기하면서 평단 조절을 냉정하게 하지 못함 -잃을 때도 적게 잃지만 벌 때도 적게 버는 상황의 반복, 시드는 거의 제자리 일반적인 헷징따리가 아닌, 매매에 더 가까운 생따리를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장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파운더와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다는게 제겐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다시 한 번 자리 마련해주신 아노마팀과 험블맨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덕분에 햅삐한 KBW주간 잘 즐겼습니다! 소고기 마싯썽 와구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