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2002년 이후 최고 수준
· 프랑스·독일 10년물 금리차 약 160bp까지 확대, 2011년 재정위기 이후 최대
· 재정 악화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프랑스 국채에 위험 프리미엄 확대
· 불안이 이탈리아 등으로 번지며 유로화 17개월 만의 최저 수준 기록
· 프랑스 정부는 GDP 대비 재정적자 5% 목표에도 증세·지출 축소 추진에 난항
· 영국·독일·스페인까지 부채와 재정지출 부담 확대되며 유럽 전반의 국채시장 압박
✍️Comment🔽
부채 규모보다 더 큰 문제는 정부의 재정 통제 능력이 의심받기 시작했다는 점(신뢰도)
이에따라 프랑스 독일의 스프레드가 160bp까지 벌어졌다는 것이고,
2010년에는 그리스였다면 이번엔 유럽의 중심이라고도 볼 수 있는 프랑스가 삐걱거리는 상황이다.
source #유럽 #국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