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가계 부채 합한 규모 5000조 육박, 주요국 중 최상위권 (GDP의 1.9배 수준)
- 시중 유동성 확대와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 요인으로 파악
- 가계대출 차주 4명 중 1명은 3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
- 가계대출 증가와 연체율 상승이 소비 여력을 떨어뜨리고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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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72%라는 것은 가계가 1년 동안 벌어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이 100이라면 금융부채는약 173에 달한다는 의미
대출 증가는 한은에서도 우려하고 있기에, 27일 금리 결정 주목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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