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피크아웃 불안✨
- 메타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클라우드 사업 진출 모색한다는 소식
-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팔겠다는 뜻
- 시장은 빅테크들의 연산 자원이 공급과잉 상태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한 것이란 분석
- 애플이 메모리 가격 부담에 창신메모리 등 중국 반도체 구매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도 한 몫
➡️ 하지만 아직은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는 해석도
국채금리 + 소비자물가 우려✨
- 한국 국채금리 10년물 4.08%로 상승 압력 확대
- 재정, 물가, 성장 기대가 복합적으로 반영
- 자산가격과 조달비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소비자물가 3.2%, 2년반 만에 최대폭 상승
- 체감물가 부담이 소비심리 누를 가능성
좀처럼 잡히지 않는 환율 ✨
- 외국인 주식 순매도와 달러 강세로 1600원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분석도
-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여력이 제한적
- 이는 물가와 금리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지금처럼 외국인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환율이 시장 심리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유가는 빠르게 진정세✨
- 이란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
- 68$ 수준까지 하락
- 유가가 내려도 환율이 오르면 국내 체감 물가 부담은 생각보다 크게 완화되지 않을 수 있음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유가
크립토 시장은?✨
- 크립토 시장도 앞으로 온전한 리스크온으로 보기에는 어려움.
-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가 규제 불확실성 완화 측면에서 반등 트리거가 될 수는 있음.
- 다만 현재 시장은 법안 하나보다 매크로 센티멘트가 더 중요해 보임.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현실화될 경우, 나스닥과 AI 관련주 조정이 크립토에도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음.
- 반대로 과도한 우려로 판명되면 저점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여지는 있음.
- 하지만 지금은 아직 명확한 리스크온 구간이라기보다, 센티멘털 회복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구간.
* 나스닥 -0.8%, S&P500 0%, 다우존스 +1.14%
국장 야간선물은 -1.84% 하락 마감,
우려가 종식될지 더 커질지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