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QDA는 Faria-Urbina 연구, 과거 Tyvaso 오프라벨 사용, ’793 특허 등을 근거로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obvious/invalid”라고 주장했는데, 법원은 당시 PH-ILD에서 Tyvaso 사용 성공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 기대가 충분하지 않았다
LQDA는 “2019년 이전에도 Tyvaso가 PH-ILD 환자에게 상업적으로 처방·판매됐으니 특허 전에 이미 판매된 발명”이라고 주장했는데, 법원은 일부 오프라벨 사용 사실 자체는 인정했어. 다만 그 판매가 ’327 특허의 치료방법 전체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판매였다고 보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on-sale bar 공격도 실패
2017 프로토콜을 근거로 “본질적으로 이미 anticipation 됐다”는 주장도 실패했어. 핵심 이유는 2017 프로토콜의 용량이 ’327 특허/INCREASE trial과 달라서, 그 프로토콜을 따르면 특허 결과가 필연적으로 나온다고 볼 수 없다
LQDA는 claim 1과 14 침해를 이미 stipulation으로 인정했고, 법원도 그 부분은 침해로 판단
UTHR
핵심 claim 1, 14 유효성 방어 성공
obviousness 공격 방어
prior sale 공격 방어
inherent anticipation 공격 방어
claim 1, 14 침해 인정 상태
LQDA
종속 claim 5,6,9,17은 특허성 없다는 부분은 이김
하지만 핵심 독립청구항을 무효화하는 데 실패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불리한 판결
결론 판매중단/금지명령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