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구간은 총 186km로, 홈스(Homs) 외곽과 알레포(Aleppo)를 연결합니다. 초기 가스 수송능력은 1,100만㎥로 계획돼 있으며, 2008~2009년에 처음 건설된 기존 파이프라인의 미완성 구간을 완성하는 사업입니다.
이 구간이 완공되면 요르단-시리아-튀르키예가 하나의 연속된 가스 수송망으로 다시 연결되고, 향후 유럽 가스 네트워크와도 연결될 가능성이 열립니다.
첫 번째 목적은 시리아 내 화력발전소와 산업시설에 가스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향후 수송능력을 2,200만㎥까지 두 배로 확대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아랍권 가스를 유럽으로 보내는 주요 수송축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업은 카타르 대기업 UCC Holding이 맡고 있습니다. UCC Holding은 현재 다마스쿠스 국제공항 확장과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완공 목표는 2028년 여름입니다.
시리아거는 느낌이 이란이 한게 아닌거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