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팔때 “2028년부터 안정적인 Oracle 임대료가 들어오는 우량 인프라 대출” 이러고 팔았는데
30년은 지나셔야됩니다 해버리면 무슨 느낌이겠슴?
이자 비용 ↑
건설비 ↑
추가 자금 필요 ↑
투자금 회수시점 ↓
IRR ↓
이렇게 됨 당연하게도 펀드 nav는 떨어지고 환매는 증가할수밖에 없음.
프로젝트 지연 → 이자 누적 → 수익성 악화 → debt markdown → 펀드 NAV 하락 → 환매 증가 → 신규 대출 축소 → 다른 AI 프로젝트 refinancing 어려움
이런 무한 궤도의 굴레가 생기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