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곳곳이 침수됐고, 수만 가구가 여전히 정전 상태입니다. 항공편도 광범위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저지주 서프시티(Surf City)에서는 침수된 도로를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말 그대로 뉴저지의 거리가 바다의 연장선처럼 변한 상황입니다.
뉴저지 주 서프 시티에서는 상어가 침수된 물속을 헤엄치는 모습
우리 부캉이처럼 저기도 명물이 되나?
버거형들 밈생산 가동하던데 자주 잠기는 도시여서 그런가 잠기는거에 크게 동요들을 안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