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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YS

게시
2026.09.2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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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MLYS|연말 허가와 인수 가능성에 주목
Mineralys는 기존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한 경구 신약 lorundrostat를 개발 중이다. 혈압을 높이는 알도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하며, 현재 FDA 심사와 출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Launch-HTN 3상에서 50mg은 위약 대비 수축기혈압을 6주 9.1mmHg, 12주 11.6mmHg 낮췄다. 경쟁약은 먼저 출시한 AZ의 Baxfendy다. MLYS는 추가 혈압강하와 장기 복용 시 내약성을 바탕으로 처방을 확보해야 한다.

핵심 일정은 11월 8일 장기 임상 발표와 12월 22일 FDA 심사 목표일이다. 장기간 효과가 유지되는지, 칼륨 상승과 치료 중단이 얼마나 발생하는지가 관건이다.

원개발사 Tanabe에 지급하던 매출 연동 로열티는 제거했다. 선지급 2억 달러와 추가 조건부 대금 최대 1억 달러를 약정한 대신, 향후 판매액에 비례하는 기술료 부담을 없앴다. 기존 상업화 지급 의무는 인수 계산에 반영했다.

인수 시나리오는 총 지분대금 35억~50억 달러다.
• 하단 35억 달러 → 주당 약 37달러
• 기준 42.5억 달러 → 주당 약 45달러
• 상단 50억 달러 → 주당 약 53달러
9월 25일 종가 25.86달러 대비 상승여력은 약 45~104%다. 확정 인수가가 아닌 시나리오이며, CVR은 제외했다.

22불부터는 굉장히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라고 사료

미국 사업 모델은 2033년 연 48만 명이 평균 9개월 복용하고 연 순가격이 5,000달러인 경우, 매출 18억·조정영업이익 9억 달러를 산출한다. 대형사의 판매망 활용을 전제로 한 분석 가정이다.

투자 포인트는 허가용 임상 성과와 로열티 절감 효과를 기존 심혈관 영업망에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수·제휴 여부와 FDA 허가 범위가 가치 실현의 핵심 변수다.

리스크 부분은 자체적인 상업화를 시도할시에는 무조건적인 실패

※ 개인 분석. 작성자 MLYS 미보유·작성 대가 없음.
매수매도 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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