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젬시타빈+시스플라틴+면역항암제 이렇게 가고있는데 여기에 FGFR2 약이 1L로 올라오기에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다른 암종으로 확대하는게 이득이죠 1L간다고 이야기하는건 여기 상황을 모르는거구요.
1L로 올라가려면 사실상 FGFR2를 걸러내야 되는데 간내담관암에 10~15% 몰려있는 환자들인데 처음 진단할때 NGS해서 FGFR2+환자 골라내서 스크리닝한다음에 해야되는데 그럴빠에 그냥 면역 쓰는게 좋죠 담도암으로 따지면 한자리퍼센트의 환자수만 fgfr2 후보
말이 안되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