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는 VRN11의 초기 약효와 안전성은 유망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려면 일반 1차 치료 등으로의 확장 성공이 필요하다
VRN11: C797S와 후속 뇌전이 치료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다만 환자 수가 적고, 일반 1차 치료의 직접 임상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
경쟁 환경: 레이저티닙 기반 요법의 CNS 근거가 쌓이고 있으며, BH-30643·중국 경쟁약도 개발 중이다.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보급은 C797S 후속 시장을 줄일 수 있다.
다른 파이프라인: VRN10은 초기 반응이 유망하지만 승인된 HER2 약물과 경쟁해야 한다. ORIC114는 로열티와 마일스톤이 주요 가치다.
기준일 시총 약 2.72조원은 기본 가정보다 상당한 성공을 선반영한 수준으로 보인다. 비싸다.
매수/매도 권유 아님 - 개인의 보고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