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9월 23일부터 모든 이란 항공사의 전 세계 운항이 중단될 것이며, 이들에게 연료, 착륙 서비스, 항공권 판매 등을 제공하는 공항이나 업체는 "달러 시스템에서 배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이란 항공사가 착륙하는 경우, 연료를 공급하거나 착륙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항공권을 판매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 경우 달러 시스템에서 배제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폭스 뉴스에서 이란에 대한 자신의 선택지는 "이란을 완전히 없애버리거나, 경제적으로 붕괴되도록 내버려 두거나, 아니면 협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란 항공사들이 주로 두바이, 이스탄불, 도하, 이라크 등으로 운항하는 만큼 미국의 주요 파트너 국가들에게 가장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럼프햄은 선택지를 배제시켜주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