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장 확장으로 연간 드론 생산량 78% 증산 -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타타르스탄에 위치한 알라부가-볼로크노 공장 확장을 통해 모스크바는 2029년까지 군용 등급 탄소 섬유를 연간 500톤 추가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탄소 섬유는 드론 기체의 핵심 소재입니다.
🔹 이는 연간 최대 2만 8천 대의 공격용 드론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현재 생산량은 78% 증가한 수치입니다. 러시아는 현재 연간 3만 6천 대 이상의 게란(Geran) 드론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 해당 공장과 모회사인 우마텍스(UMATEX)는 과거 중국으로부터 위장된 화학물질을 수입한 혐의로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의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 모스크바는 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최대 13만 대, 2035년까지 최대 35만 대의 드론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역시 짬바는 무시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