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 한도에 걸리면 비수도권의 값싼 원전·석탄 발전기는 돌릴 수 있는데도 출력을 낮추고, 대신 수도권의 비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기를 억지로 돌려야 한다. 한도가 3GW 늘면 이 강제 조정 물량이 줄어 계통한계가격(SMP)과 제약 관련 정산금이 함께 낮아진다.
1월 103.54원
2월 108.52원
3월 110.03원
4월 118.94원
5월 121.36원
6월 114.11원
7월 133.79원
8월 148.39원
현재 Brent가 다시 약 $105/bbl이고, 아시아 LNG 현물가격도 약 $26/mmBtu까지 올라와 있어. LNG 가격이 크게 올라가면 한국 SMP를 결정하는 LNG 발전기의 변동비도 올라가기 때문에 SMP에는 계속 상승 압력 -> 특히 겨울
송전망 확대 없음
→ 140원
송전망 확대 효과 -6~8원
→ 135원
추정치
에너지경제연구원 시뮬레이션이 있어. 저가 전원인 원전의 실효용량을 약 3GW 늘렸더니 평균 SMP가 119.7원 → 113.2원으로 6.5원/kWh 하락했다
월평균 SMP -5원
→ 연간 약 -160억원
-10원
→ 약 -320억원
11월~2월 smp 겨울철 재상승일때 어느정도 오를지 보면될것
9월10월은 원래 비수기
#sgc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