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미투자 1호인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협상에서 전력 사전구매계약 주선과 한국 기업의 기자재·용역 공급(벤더) 참여를 계약상 확약해달라고 요구했으나 미국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지난해 체결한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관련 내용을 담아놓고도 이를 구속력 있는 계약 조건으로 구체화하는 데는 응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투자 유치국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기여를 약속하지 않고 버티고, 한국은 2000억달러를 대면서도 투자자로서 권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면서 최종 합의에 진통을 겪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이대로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될지 미래가 보인다 아니길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