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3B~$3.5B 시총 수준
AD 데이터가 연속적으로 성공해 플랫폼 가능성이 상당히 검증될 경우
→ 약 $59~$89/주
→ bull case 약 $5B~$7.5B
SIERRA-1이 매우 강하게 성공하고 Dupixent-class 경쟁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 약 $8B
→ 약 $95/주
AD뿐 아니라 asthma/HS 등까지 성공하고 Big Pharma가 플랫폼 전체를 높게 평가하는 bull case
→ $11B+
→ 약 $131/주 이상
1차 re-rating은 중국 AD 데이터와 SIERRA-1 기대 상승으로 Wall Street 목표구간인 $27~$42.
Jefferies — Roger Song
목표가 $42
투자의견 Buy
현재가 대비 약 +220%
2026년 1월 $13 → $42로 대폭 상향. 현재 확인되는 목표가 중 최고.
Goldman Sachs — Paul Choi
목표가 $40
투자의견 Buy
현재가 대비 약 +205%
2026년 4월 커버리지 개시, 5월에도 $40 유지.
Oppenheimer — Jeff Jones
목표가 $33
투자의견 Outperform
현재가 대비 약 +152%
2026년 1월 $15 → $32, 3월 다시 $32 → $33으로 상향했고 8월에도 $33 유지.
Ladenburg Thalmann
목표가 $32
투자의견 Buy / Strong Buy
현재가 대비 약 +144%
2026년 7월 말 새 목표가 $32가 확인된다. MarketBeat에서는 7월 30일 Strong Buy 상향으로 잡혀 있다.
Mizuho — Graig Suvannavejh
목표가 $30
투자의견 Outperform/Buy
현재가 대비 약 +129%
2026년 1월 $30 설정, 8월 11일에도 $30 유지.
Barclays — Etzer Darout
목표가 $28
투자의견 Overweight
현재가 대비 약 +114%
2026년 1월 $16 → $28로 상향, 8월 실적 이후에도 $28 유지.
HC Wainwright — Sean Lee
목표가 $27
투자의견 Buy
현재가 대비 약 +106%
2026년 1월 $11 → $27로 상향했고 8월 10일에도 $27 유지.
Cantor Fitzgerald
투자의견 Overweight/Buy
공개 확인 가능한 최신 목표가는 없음
Jefferies — $42 / Buy
가장 공격적. AD 효능 + 깨끗한 safety + 경구제 편의성 + asthma/HS 확장성을 높게 평가. soquelitinib을 단순 AD 약이 아니라 multi-indication ITK platform으로 봄.
Goldman Sachs — $40 / Buy
AD + late-stage PTCL + HS/asthma optionality를 같이 반영. “post-Dupixent 시대의 유력한 oral option”이라는 시각이 강함.
Oppenheimer — $33 / Outperform
AD efficacy 자체보다 durability와 safety를 특히 중요하게 봄. 약 중단 후에도 효과가 유지되면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평가.
Ladenburg Thalmann — $32 / Buy
AD뿐 아니라 asthma 확장성에 관심이 큼. 특히 T2/non-T2 asthma까지 ITK가 커버 가능한지에 초점.
Mizuho — $30 / Outperform
가장 전형적인 rNPV 접근. AD 데이터 이후 peak global sales 추정치를 올리면서 목표가도 상향.
Barclays — $28 / Overweight
AD Phase 1 데이터를 긍정적으로 평가. oral + clean safety + 기존 systemic therapy 실패 환자에서도 반응 가능성을 중요하게 봄.
H.C. Wainwright — $27 / Buy
목표가는 가장 낮지만 AD penetration 가정을 10% → 30%로 크게 올림. 효능과 durability는 강하게 인정하지만 전체 valuation은 비교적 보수적.
Jefferies/Goldman
→ 플랫폼 전체를 크게 봄
Oppenheimer/Ladenburg
→ AD 성공 + durability/후속 적응증 가치 반영
Mizuho/Barclays/HCW
→ AD 매출과 시장점유율 중심으로 좀 더 보수적으로 계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