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가 존나 큰 시장은 아닌데 자리만 잡으면 계속 쓰긴할거같다 정도?
2026년 7월 Palantir와 definitive agreement를 맺고 regulated·sovereign 환경의 preferred partner / preferred operator 이게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가 관건인듯.
2월 처음 제휴했을 때 Palantir-trained engineer가 30명이었는데, 7월에는 약 400개 Palantir certification
꽤나 밀어주는거같은데
Check Point
1.첫 2MW가 실제로 가동되는지
2.고객 계약이 실제로 붙는지
특히 정부·금융·의료·에너지 같은 소버린/규제 고객이 늘어나는지
3.2MW 이후 돈을 어떻게 조달하는지
4.리스·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조달하면 좋고, 대규모 증자로 메우면 주주한테 안 좋음.
5.15MW까지 확장되는 속도
15MW가 계획대로 차면 RXT가 단순 레거시 클라우드 회사에서 벗어날 가능성 up
기존 부채를 감당할 만큼 EBITDA가 늘어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