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틱 케이프사이즈 지수(BCI)가 6,427로 상승하며 전주 대비 20% 올랐고, 평균 용선 수익은 일당 54,800달러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에서는 남브라질과 서아프리카발 중국행 항로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였다.
C3는 톤당 41.48달러로 평가되어 전주 대비 8% 상승했는데, 견조한 수요와 개선된 프론트홀 문의, 그리고 가용 선복 축소가 시장 심리를 끌어올린 결과다.
태평양 수역에서는 광산업체들의 지속적인 시장 참여와 갈수록 강해지는 오퍼레이터 입찰이 추가 지지력을 제공하며 C5를 톤당 18.958달러로, 전주 대비 17% 끌어올렸다."
C3 — 브라질 투바랑 → 중국 칭다오 철광석 항로
C5 — 서호주 → 중국 칭다오 철광석 항로
프론트홀(fronthaul) — 대서양에서 태평양 방향으로 가는 화물.
이 방향 문의가 늘면 대서양 선복이 빠져나가 운임이 오름
오퍼레이터 입찰 — 선주가 아닌 운항사가 배를 빌리려고 제시하는 가격. -> 입찰 많다 - 화물 확보 자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