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은 전략적 요충지인 바브 알 만답 해협을 후티 반군이 완전히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타이즈와 알 후다이다에서 다방면에 걸친 대대적인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후티(초록색): 수도 사나, 서부 고지대, 호데이다, 사다, 다마르, 이브 등 예멘 인구가 밀집된 핵심 지역을 장악 특히 수도와 홍해 항구 호데이다를 쥐고 있다는 게 크다.
정부/사우디 연계 세력(분홍색): 아덴, 무칼라, 세이윤, 알가이다 등 남부·동부의 넓은 지역 면적은 훨씬 넓지만 사막·저밀도 지역
최근 9월 5~7일 정부 측이 일부 지역을 탈환했다는 노란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