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 용량 증량 후에도 LVEF가 여전히 ≤35%인 HFrEF(좌심실 박출률 ≤35%) 환자의 경우: QRS ≥150ms + 좌심실 차단 → Class I
약물치료(FMT/GDMT)를 충분히 오래 끌고 간 뒤 판단하는 대신, 약물 증량 과정에서 EF가 여전히 ≤35%라면 CRT를 더 일찍 계획·의뢰할 수 있게 한 것
HFrEF 진단 → 4대 약물 최대한 올림 → 기다림 → EF 재측정 → 여전히 ≤35% → CRT 검토
HFrEF 진단 → FMT 빠르게 시작·증량 → QRS ≥150ms + LBBB이고 EF가 계속 ≤35% → "어차피 CRT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부터 계획"
메드트로닉 수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