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트럼프와 가까운 셰일오일 재벌 해럴드 햄이, 미국 독립 석유회사들의 워싱턴 로비 단체 수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햄은 자기 단체(DEA)를 더 큰 단체인 IPAA와 합쳤고, 그 결과 IPAA를 이끌게 됨.
햄은 트럼프와 가까운 석유업계 인사
IPAA는 미국 내 중소·독립 석유·가스 생산업체들을 대신해 정부와 의회에 로비하는 단체
수장이 되면 환경규제, 시추 허가, 메탄 규제, 연방 토지 개발 같은 문제에서
“미국에서 더 쉽게 석유·가스를 뽑게 해달라”는 목소리가 더 강해질 수 있음
엑손·셰브론처럼 해외 사업도 큰 메이저 회사보다는, 셰일오일 등 미국 국내 생산업체 입장을 강하게 대변한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