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비슷함 인터 커넥트가 깔려있는곳에 수년 먼저 가동할수있기 때문에 보증을 비싸게 서줌
그러니까 인터커넥트를 제외하고서는 거의 다 쓰러져가는 부지인데도 사겠다고 대형업체 2곳에서 (엔트로픽, 픈픈AI)
가 쌈짓돈을 싸들고 비딩중인 상황.
문제는 이러한 노후화된 시설에서는 인터커넥트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인프라 시설을 다시 지어야해서 이러한 재반비용에 대한 부분이 과할정도로 많이 든다는 이야기가 있음.
이때문에 실질적으로 비싸게 계약을 하더라도 데센이 실제 가동하기 위한 인프라를 다시 지으려면 또이또이할수도 있다는게 리스크.
그래서 이건 좀 잘봐야겠지만 채굴주 주식들이 채굴회사에서 실제로 데센으로 전환할때 전기와 땅은 있는데
골조, 설비 , 냉각 , 보안 네트워크의 비용이 어느정도일까 생각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