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DM쪽은 뭐 연구개발쪽에서도 최전선을 달려서 MOQ만 맞출수있는 고객들이면 시중에 없는걸 만들어보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왠만한 퀄이상은 다뽑아주기 때문에
코스메카나 국내 화장품 3대 메이저급
기획자단에서 컨셉- 타겟 - 제형 - 반드시 필수적으로 들어가야될 성분목록 - 벤치마크를 명확하게 셋업만 가능하면 품질은 보장이됨.
제형 개발 → 안정성·미생물 → 충전·용기 적합성 → 양산이게 원웨이로 이뤄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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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콘셉트·목표단가·MOQ·판매국·기능성/임상 요구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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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 제형 개발 및 샘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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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펌프·단상자 등 부자재 선정, 견적·납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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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용기 적합성, 안정성, 충전성 확인 + 디자인/인쇄 후가공 샘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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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용기·사양서·아트워크가 모두 확정된 뒤 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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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생산·입고·검수 — 일반 부자재는 4주가 흔하지만, 금형 신규·특수 후가공이면 훨씬 길어질 수 있음 특히 요즘 튜브형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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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 벌크 생산 → 충전·포장 → 품질검사·출고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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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그래서 국내에 MOQ 부담스러워서 영세업체 가봐야 어짜피 줘터진다는소리.
왜냐면 영세업체는 위에서 원웨이로 이뤄지는 품질에 대한 보장을 못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현재 화장품 시장에서 나만의 품질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건 앵간한 아이디어로는 어림도 없다라고 봄.
무조건 그래서 기획 마케팅영역의 싸움이라고 보고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