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기 국제 셀 공급 계약 선비용 문제-
1. FEOC 재소싱 — 2026년 착공 저장 프로젝트는 비-FEOC 소재 비중 55% 이상이 요구. 현재 미국향 셀의 절반은 테네시 AESC, 나머지는 아시아산입니다. 중국 셀에서 벗어나는 건 투입 원가 상승.
이번 $15M "장기 국제 셀 공급 계약" 선비용이 정확히 이 작업의 첫 청구서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면 성격상 일회성이 아니라 재소싱 사이클의 시작
-> 비-FEOC를 써야되는 상황에서 비용이 많이 나가긴했어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것에는 의미가 있음.
프로젝트도 이러한 장기 국제 셀 공급계약으로 올라간 비용을 청구할수있을지 지켜봐야함.
플루언스 투자 포지셔닝 노출도를 키울때 중점적으로 봐야될 사항
1. 절대 인도량 기준
2. 외주 생산공장에 대한 생산능력 증명
-> 인클로저 조립 병목이 해결 안되면 어짜피 백로그 늘어도 도루묵
긍정적인면
1.수주 3배 증가. 하이퍼스케일러 추가
2. 26년 수주의 50$가 신규 고객
3. BESS의 가장 큰 문제는 중국산 가격 경쟁력이었는데 이번에 저 규제로 인해서 모든 회사가 비-FEOC 셀을 써야되서 마진 훼손이 일어나고 기술력으로 승부해야됨.
-> 수주 증가는 이러한 부분이 반영됬을 확률이 높음.
4. 애리조나꺼 잘돌앗가서 ITC10%가산 보너스를 받는 물량을 늘려야됨. 현재는 한국산 물량이 많은것으로 판단됨.
"long-term international battery cell sup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