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의 CEO인 멕 오닐은 북해 사업 매각 발표 후 불과 며칠 만에 매각 제안을 받았으며, 영국 정책의 변화가 있더라도 해당 자산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 습니다 .
그야 관심은 높겠지 니네가 다찾아놓고 이제 싸게 팔아야되는입장이면야...
이제 영국정부가 뭘 해줘도 결정을 바꾸지 않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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