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풀 생성 → 단일세포 클로닝 → 수백 개 클론 선별 → 최종 클론 확정 → MCB/WCB 구축·시험 → 1상 물질 생산
앞으로
안정적인 세포 풀 → 단일 세포은행·안전성 시험 → 1상 물질 생산을 하면서도
최종 클론 선별 → 상업용 세포은행 구축을 따로 진행가능
공개된 바이오공정 사례에서는 일반적인 항체 세포주 개발이 약 5~7개월 걸리고, 통상적인 DNA-to-IND CMC 일정은 12개월 이상
=> 수개월에서 1년이상 빠른 단축
상업용 세포주와 이중 세포은행 선투자를 하지 않아서 초기 비용 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