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상 임상시험에서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가장 흔한 형태의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새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현재 표준 치료법인 R-CHOP과 에프코리타맙의 병용 요법을 시험했습니다. 회사 측은 병용 요법이 R-CHOP 단독 요법에 비해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51%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예전
100명 1차 R-CHOP
→ 예를 들어 30명 재발/불응
→ 그중 상당수가 CAR-T 후보
앞으로
100명 epcoritamab + R-C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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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새 진단 DLBCL
→ 1차 R-CHOP
→ 일부 실패/재발
→ 2차 CAR-T 후보
이번 Genmab 시나리오
새 진단 DLBCL
→ 1차 epcoritamab + R-CHOP
→ 진행/사망 위험 51% 감소
→ 1차에서 실패하는 환자 수 감소
→ 2차로 넘어가는 환자 감소
→ 결과적으로 CAR-T 후보 풀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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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L R-CHOP
→ 2L CAR-T
→ 3L bispecific
앞으로:
1L bispecific + R-CHOP
→ 재발 시 2L bispecific/CAR-T 경쟁
→ CAR-T는 더 선택된 고위험 환자에게 사용
CAR-T가 밀려나는 세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