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은 지난주 G7 합의에 따라 약속한 디젤 재고는 대부분 3월에 이미 확보한 비축량에서 충당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실제 시장에 공급될 추가 물량이 얼마나 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독일은 신규 공급 계획은 없다고 확인했으며, 프랑스는 기존 약속량에 200만 배럴을 추가할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확정적인 약속은 하지 않았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오늘 긴급 회의를 열어 공동 공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비상분은 가지고 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