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4월: 마지막 고정 deferred payment US$100M
2027년 7월: 마지막 coal-price contingent payment
2번 남은 상태.
향후 6~9개월 동안 BHP 지급금을 끝내고 deleveraging → buyback 확대
지금:
석탄에서 현금 발생 → 부채 + BMA 잔금/조건부 지급 + 주주환원
2027년 7월 이후:
석탄에서 현금 발생 → 부채 + 주주환원
즉 내년도 4~7월이후까지 coal가격이 상승하는 추세로 유지된다면 바이백 규모가 7월이 끝나고 난이후에는 폭발적으로 늘수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