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억 달러가 더 필요하다. (25:06)
일정이 1년 지연될 때마다 추가로 1억 달러가 더 든다. (24:32~24:40)
GLO.TO는 JV(합작투자) 방식의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 (33:20)
비(非)지분 자금조달 가능성으로는:
- “브리지론 대출 한도(bridge loan facility)” (23:26)
→ “그래서, 뭐랄까, 우리는 그런 딜들을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
- 유틸리티 업체들의 오프테이크 선지급금 (23:51)
→ “공급을 확보하려면 광산업체들을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그들이 가져야 합니다.”
S. Roman은 증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고(17:23), 희석이 “주주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었다”고 인정했다. (22:47)
니제르–베냉 국경에 의존하지 않고 나이지리아를 통해 코토누(Cotonou)로 수출할 수 있는 경로가 가능할 수 있다는 점.
내가 남아 있는 가장 큰 외생 변수라고 봤던 물류/국경 리스크를 상당히 줄여줄 수 있음.
알제리도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음.
• DFC 자금을 인출하기 전까지 아직 약 $100M~110M 정도의 자금 공백을 메워야 함.
현재 비지분(non-equity) 방식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
미국–니제르 협력 협정과 라이선스 연장 관련 서류 작업은 10월 말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제 서명은 11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 현재 보유 유동성은 대략 내년 4월 말까지 버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비지분 자금조달이 제때 성사된다면, 이번 증자가 마지막이거나 많아도 마지막에서 두 번째 증자가 될 가능성이 있음.
비지분 자금조달을 하려고 노력중이나 안될경우 마지막 증자가 있을수있다.
비지분 증자가 되고 협정 마무리시 BEST CASE가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