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에서
GPU → HBM → 네트워크 → 전력/냉각
순서로 병목이 이동했던 흐름처럼
바이오에서는
AI 모델 → 후보 디자인 → DNA/단백질 제작 → assay → 시퀀싱 → 자동화 → 동물실험/CRO
순서로 병목이 이동
이유는 AI 신약개발이 후보를 수백~수천개씩 만들면서 실험실 처리속도가 병목이 생긴다는 뜻
wet lab 병목
2026~2027
AI-designed drug IND 증가
tox / preclinical 수요 증가
CRO 같은 실험 인프라 수혜
2028~2030
실제 Phase I/II 데이터
AI 약물의 성공률이 진짜 높은지 판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