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 사람들은 다아는 이야기
2014년도에 휴가 나오기전에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로 여자친구랑 놀러갈생각하고 실제로 표까지 결제함
와 근데 뭐 신기가 발동했다든지 뭐 기분이 쎄하다던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기 싫었음
그냥 휴가 얼마 길다고 아깝게 배에서 시간 녹이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음
그래서 안갔는데 그게 세월호였음
내 주위 사람들은 다아는 이야기
2014년도에 휴가 나오기전에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로 여자친구랑 놀러갈생각하고 실제로 표까지 결제함
와 근데 뭐 신기가 발동했다든지 뭐 기분이 쎄하다던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기 싫었음
그냥 휴가 얼마 길다고 아깝게 배에서 시간 녹이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음
그래서 안갔는데 그게 세월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