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다른 kol들이 아는 수준의 사람과 대화해서 부탁을 하는건데 어느순간 나한테 연락한다.
평소에 친하지도 않던 사람들도 나보다 친한 kol있을텐데 왜 굳이 그들에게 안물어보고 말이야~
그냥 나로인해 구제된 사례가 몇번 있으니 확정을 얻고싶어서 연락하는듯
시간내서 해결해주면 갑자기 태세변환으로 존나 씹는다
" 휴ㅋㅋ 씨발 다신 이거래소 안써야지 "
그 글을 내가 부탁했던 사람도 본다.
그럼 난 뭐가되노? 그래서 이 바닥은 선의를 베풀면 호구가 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