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업은 안가는게 맞는데
뭔가를 존나 줄것처럼 암시해서 가게끔 만듬
그래서 사실 저도 10회정도 가긴했음
10회동안 여태 남은 기억은?
담배만 피고 술마시러 다른데감 (항상 같은 레파토리)
재단 이 놈들은 스티브잡스 빙의해서
개씹 헛소리만하거나
미래에 좇될거를 감지해서 바지사장이 대신 나옴
밋업 내용 기억하는 사람이있을까?
대부분 음식에대한 평가와 사람 외모 평가
분위기 평가
개인적으로 밋업이란 비행기로 따지면
소수의 퍼스트 클래스 위한
이코노미들이 무게추 역할을 해주는거임
실제 비행기는 본인이 살아온 노력의 결과를 좌석 계급으로 보여주는데
밋업 비행기는 시발 탑승과 동시에 불공평함
존나 맛있고 비싼건 위에 30%가 냠냠이
나머지 70%는 쓰레기 샌드위치와 좇같은 퀴즈 맞추기
라는 소설
